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NAB, National Australia Bank에서 수백만 달러를 횡령한 시드니 여성이 내년 선고를 앞두고 형을 선고 받을 때까지 감옥에서 보낼 것이라고 9NEWS가 전했다. 6일 아침 일찍 유죄 판결을 받은 사기꾼 헬렌 메리 로사몬드(Helen Mary Rosamond)와 그녀의 전 남편 제프리 로사몬드(Geoffrey Rosamond) 사이에서...
한 유명하고 나이 많은 한 시드니 사회 활동가가 경찰과 대치하던 중 머리와 얼굴에 부상을 입은 지 몇 주가 지난 지금도 건강이 좋지 않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지난 11월 22일 시드니 CBD의 퀸 빅토리아 빌딩에서 경찰들이 그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피투성이가 된  78세의...
한 여성이 지난해 뉴캐슬에서 발생한 54세 여성의 죽음에 연루된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은 지난 10월, 그레이엄 캐머런(Graham Cameron, 54)을 살해한 뒤 스톡턴에서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불을 질렀다는 혐의로 22세 남성을 기소한 바 있다. 오늘, 23세의 한 여성이 스톤 스트리트 자택에서...
포켓 연 소비자 소매경기 풍년 금리 인상 내년 불경기 예고 크리스마스 쇼핑이 11월부터 되살아나 12월들어 정점을 향해 달리고 있다. 그러나 새해부터 금리인상의 여파로 소매경기가 위축될 전망이다. 올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소매경기가 3년만에 최고기록을 새우며 쾌속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19 산불에 이어 찾아온 코비드19로 지난...
종이 영수증의 시대는 이제 곧 과거의 것이 될 수 있다.  두 개의 호주 소매 대기업이 완전히 디지털화된 영수증을 출시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9NEWS가 전했다. 전국 쇼핑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K마트와 컨트리로드는 이미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는 토니 비앙코, 큐, 컨버스 JD 스포츠, 제너럴...
1982년 이스라엘 영사관과 시드니 하코아 클럽(Hakoah Club)의 폭탄 테러에 책임이 있는 사람들의 유죄 판결위한 정보 제공을 한 사람에게 100만 달러의 현상금이 지급된다. 1982년 12월 23일 오후 2시경,  CBD 시내 윌리엄 스트리트 80번지 이스라엘 총영사관 방화문 옆 건물 계단에서 폭발물이 터졌었다. 두...
5일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3만 건 이상의 번개가 치는 폭풍이 시드니 전역을 혼란에 빠뜨렸다고 9NEWS가 전했다. 웨더존(Weatherzone)은 도시의 100km이내에서 34,027번의 번개가 감지되었음을 보여주는 데이터를 발표했다. 폭풍이 몰고온 번개로 인해 위험할 수 있어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포어코트에서 열리는 미국 가수 잭 존슨(Jack...
간첩 혐의로 이란에 의해 수감된 적이 있는 호주 학자 카일리 무어 길버트(Kylie Moore-Gilbert)는 강경한 중동 국가가 호주에 침투했다고 경고했다. 그녀는 연방 의회 조사에 제출한 서류에서 호주 당국이 이란 정부 요원들의 침투를 억제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무어 길버트는...
퀸즐랜드 의회는 29일 국민 투표를 통한 호주 원주민의 헌법적 지위 인정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울룰루(Uluru) 성명서를 지지하는 동의안을 의회에서 통과시켰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올해 초, 퀸즐랜드 정부는 주 의회에 원주민 목소리(Indigenous Voice)를 추구하기 위한 퍼스트 네이션 위원회(First Nations committee)를 발표했다. 앤서니...
멜버른의 코로나19 반대 시위에서 개를 발로 찬 남자가 받고 있는 대중의 분노와 살해 위협은 처벌로 간주되어야 한다고 그의 변호사가 주장했다고 9NEWS가 전했다. 42세의 스티포 시카크(Stipo Cicak)는 2021년 9월 멜버른 CBD에서 열린 건설업계 시위에서 촬영된 개를 발로 차는 장면으로 동물 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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