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호주, 주로 NSW 사건과 사고, 일어난 일들을 뉴스로 전합니다.

시드니 남서부의 한 타운하우스가 30일 새벽에 수상한 화염에 휩싸여 경찰이 조사 중이라고 9news가 보도했다. 새벽 2시 40분경 잉글번(Ingleburn)의 하퍼 웨이(Harper Way)에 불이 난 주택을 발견하고 응급 서비스가 출동했다. 소방대원들이 가까스로 불을 껐지만 2층짜리 타운하우스는 완전히 전소되었다. 범죄 현장이 설치되어 조사가 진행 중이다. 경찰은...
30일 아침 NSW 한 지역 마을에서 열기구(hot air balloon)가 전선에 부딪혀 두 명이 구조되는 일이 있었다고 9news가 전했다. 열기구는 30일 오전 9시 직전에 NSW-빅토리아(Victoria) 경계 근처 부롱가(Buronga) 인근의 스터트 하이웨이(Sturt Highway) 상공에서 송전선에 충돌했다. 응급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해 열기구 바구니에 갇힌...
61세 여성의 목숨을 앗아가고 다른 두 명에게 중상을 입힌 다중 차량 추돌 사고를 일으킨 한 시드니 남성이 처음으로 법정에 섰다고 9news가 보도했다. 경찰은 조슈아 피셔(Joshua Fisher)가 2023년 7월 12일 오후 1시 30분경 시드니 북서부 이스트우드 퍼스트 애비뉴(Eastwood's First Avenue)에서 충돌...
시드니 한 도로에서 한 남성이 길을 건너 촬영하기 전까지 한 여성이 정차된 차량 앞에 누워 있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영상이 공개되어 사기 시도로 의심되고 있다고 9news가 전했다. 레딧(Reddit)에 게시된 블랙박스 영상은 지난주 시드니 북서쪽 퀘커스 힐(Quakers Hill)에서 벌어진 상황을 포착했다. "제...
총기 관리 허술 부채질 총기관리에 구멍이 뚫려 있다. NSW에서 총기 수가 증가하면서 경찰의 반대에도 정신질환과 폭력적 행동 이력 사람들에게 총기 면허가 부여되는 등 총기 통제 방식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민사행정재판소의 판결로 정신분열증과 우울증으로 약물을 복용한 남자가 총기 면허를 취득하는 데 성공했다....
호주 현장 방범 망 탐색에 네트웍 소통 소매점 절도 사건이 급증하는 추세다. 좀도둑들도 조직화되고 현장 방범이 취약한 곳을 탐색해 급습하고 달아나는 그 수법이 지능화되고 있다. NSW 범죄통계연구국(NSW Bureau of Crime Statistics and Research)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년 동안 NSW에서...
시드니 메트로 시티 라인(Sydney Metro city line)은 8월 개통을 앞두고 시범 운행을 시작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새 경전철은 도시 북쪽의 채스우드(Chatswood)에서 센트럴(Central Station)을 거쳐 서쪽의 시든햄(Sydenham)까지 승객들을 실어 나르게 된다. 여기에 크로우즈 네스트(Crows Nest), 빅토리아 크로스(Victoria Cross), 바랑가루(Barangaroo), 마틴 플레이스(Martin Place), 피트...
호주 연방정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전자담배 단속을 완화하는 것에 동의했다고 9news가 전했다. 7월 1일부터 치료용 전자담배(vapes)는 계획대로 GP나 처방 간호사의 처방전이 있어야만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10월 1일부터 약사와 이야기를 나눈 후 약국에서 같은 치료용 전자담배를 구입할 수 있다. 이는 이부프로펜,...
처음 발표된 지 몇 년이 지나고, 대폭 수정된 지 몇 달이 지난 후, 세 번째 단계의 세금 인하가 드디어 다음 주 월요일인 7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9news에서 보도했다. 하지만 다른 세금 인하와는 달리, 이번 세금 인하는 세금 신고를 마친 후 일괄적으로...
24일 연방 정부가 확정할 새로운 의무 행동 강령에 따라 공급업체를 부당하게 대우하는 호주 대형 슈퍼마켓은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벌금을 물게 된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새로운 식품 및 식료품 행동 강령(food and grocery code of conduct)은 연간 매출이 50억 달러에 달하는 슈퍼마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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