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지연구소는 지구온난화로 눈이 녹아 맨땅이 훤희 드러난 남극 영상을 지난 21일 공식SNS에 공개했다. 영상 속의 세종과학기지는 눈이 녹아 없어져 마치 너른 공사판 한복판에 있는 것같은...
염기서열 614번째의 D가 G로 바뀐 돌연변이가 현재 코비드의 가장 주된 변종이 되었다고 8월 20일에 Science Direct 논문에서 공개되었다. 논문의 핵심은 치명성은 낮아졌지만 전염력이 높아졌다는...
1천 건 신고 생명위협도 어린이들이 손 소독제를 소량이라도 마시면 혈중 알콜 농도가 높아져 치명상을 줄 수 있다. 일반가정에서는 손 소독제 시용보다 비누로 손을 씻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전문의들의...
독감과 코로나19는 둘 다 호흡기 감염 질환으로 열 두통 기침 인후통 근육통 피로 등 증상이 비슷하다. 쌍둥이처럼 닮았다고 해서 트윈데믹이라고 부른다. 쌍둥이처럼 구별이 쉽지 않다는 데에...
시신을 부검했더니 인체의 모든 기관과 조직이 미세플라스틱에 의해 오염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비국 애리조나 주립대학교 환경 보건공학 바이오디자인 센터의 롤프 홀든 박사 연구팀이 발표했다. 미세플라스틱은 47개...
지난 8월 6일 자유당, 노동당, 녹색당 공동 발의로 뉴사우스웨일즈 주 의회에 ‘8월 19일, 얀 러프 오헌 기념일’ 제정 결의안 제출 호주 유일의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이자 여성인권운동가로서...
양로원 코비드 19대처에 큰 구멍 지난 4월 코비드 19 피크 당시 시드니 뉴마취 너싱홈에서 17명의 노인들이 바이러스 감염으로 사망했다. 이 너싱홈은 감독기관이 바이러스 감염에 대비해...
NSW주 감염 증가세 마스크 착용 권장 올해 크리스마스 가족재회가 어렵게 됐다. 해외여행도 그럴 것 같다. 호주국내 주간 및 국경 봉쇄해제가 쉽게 풀리지 않을 전망이기 때문이다....
전기자동차의 지저분한 비밀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최근 포브스가 보도한 내용이다. 화석연료가 '더러운'것이며 풍력, 태양열, 전기차등의 재생에너지가 '깨끗하다'라는 광범위한 견해는 트럼프 주도의 미국 행정부를 제외하고 선진국의 정치...
8월 10일은 사자의 날이다. 멸종위기종인 사자를 기념하고 보호하기 위하여 사자 보전 단체들이 모여 만든 날로 사냥이 여전히 성행하는 요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지표이기도하다. 세계 자연보전연맹(IUCN)에선...
- Advertisement -

FOLLOW US

822FansLike
245FollowersFol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