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대형 슈퍼마켓 체인 콜스(Coles)의 한 직원이 애들레이드 북부 매장 안에서 음란 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결국 직장을 그만둔 것으로 확인됐다고 news.com.au가 보도했다. 콜스는...
시드니 남서부에서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해 약 400명이 진동을 느꼈다고 9news가 보도했다. 지오사이언스 오스트레일리아(Geoscience Australia)에 따르면 지진은 8월 28일 오후 1시께 시드니 외곽 애핀(Appin) 인근...
시드니대학교 직원 수백 명이 고용 안정과 인공지능(AI) 활용에 대한 보호 조치를 요구하며 24시간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노조와 대학 측의 단체협약 협상이 고용 안정, 비정규직...
– 주시드니한국문화원·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특별전 <아쿠아 천국> 공동 개최 – 기후 위기 및 지구환경 문제, 융복합 현대미술을 통해 다각적으로 조명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윤선민, 이하 ‘문화원’)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사장 김명규, 이하 ‘전당재단’)과 함께...
모친상으로 급히 인도행 길에 오른 호주 가족이 항공사의 체크인 거부로 약 2만 달러에 달하는 큰 손실을 보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9News 보도에 따르면 퀸즐랜드주 매케이(Mackay)에...
멜버른 도심 한복판 경찰서 바로 앞에서 10세 소년이 무작위로 주먹에 맞고, 이를 막아서던 어머니가 가위에 수차례 찔리는 끔찍한 무차별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9News보도에 따르면, 지난...
대형 주택 건설업체 바슬라 그룹(Bathla Group)이 자발적 관리 절차에 들어가면서 보금자리를 기다리던 수많은 구매자들이 큰 불확실성에 직면했다. The New Daily 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웨스턴...
‘만원 공립병원 응급실 완화’ 준 응급환자 대상 시드니와 NSW 주 지역의 6개 병원에서 응급실 단기 입원 병동이 확장될 예정이다. 공립병원 응급실의  과밀화를 완화하고 응급 대기...
호주의 4조5000억 달러 규모 슈퍼애뉴에이션 제도를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본격화되고 있다. 노동당과 주요 노조들은 의무적 슈퍼 제도를 지키기 위한 전국적인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차기 총선에서...
9news 보도에 따르면 호주의 저가 생활용품 체인 리젝트샵(The Reject Shop)이 캐나다 유통업체 달러라마(Dollarama)와의 통합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호주 본사에서 추가적인 감원을 단행했다.  리젝트샵은 달러라마가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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